자유게시판
2026.11.07 10:18

KTX에서 아기 안고 가는 아빠 쳐다본 아저씨, 알고 보니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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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하루일기 20시간 전 2026.11.07 10:18 새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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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증토토

몸이 불편한 건 참아도 마음이 불편한 건 못 참는 분이었네요.

투박한 말투지만 속은 따뜻한 아저씨라니. 이런 분들 덕분에 세상 아직 살 만하다 싶어요.

요즘은 오지랖이라는 말로 다들 모른 척하는데, 이런 오지랖은 오히려 반갑죠.

경상도 사투리라 더 정감 가고요. 오랜만에 훈훈한 사연 봐서 기분 좋네요 ㅎㅎ

그게 바로 K아저씨라는 거죠~ 어떤 사람은 쓸데없는 오지랖이라고 할지 몰라도 이런 건 완전 땡큐지 경상도 사투리네요. 오랜만에 훈훈한 경상도 사연 보니까 기분 좋아지네예 읽는 저도 따뜻해지네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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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또1등가자님의 댓글

로또1등가자  20시간 전

그게 바로 K아저씨라는 거죠~

2026-11-07 10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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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평범한사람님의 댓글

그냥평범한사람  20시간 전

어떤 사람은 쓸데없는 오지랖이라고 할지 몰라도 이런 건 완전 땡큐지

2026-11-07 10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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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공부러님의 댓글

새벽공부러  19시간 전

경상도 사투리네요. 오랜만에 훈훈한 경상도 사연 보니까 기분 좋아지네예

2026-11-07 10:3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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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생활중님의 댓글

대학생활중  19시간 전

읽는 저도 따뜻해지네요 ^^

2026-11-07 10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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